과거의 세 갈래
조선의 과거에는 문과, 무과, 잡과가 있었습니다. 문과는 문신을, 무과는 무신을, 잡과는 의학과 천문, 통역 같은 전문 분야의 관리를 뽑았습니다.
출처: 위키백과 조선의 과거제
아래는 모두 실제 역사입니다. 게임 과거길의 사건과 인물은 지어낸 이야기지만, 그 배경이 된 제도는 이렇게 있었습니다.
조선의 과거에는 문과, 무과, 잡과가 있었습니다. 문과는 문신을, 무과는 무신을, 잡과는 의학과 천문, 통역 같은 전문 분야의 관리를 뽑았습니다.
출처: 위키백과 조선의 과거제
소과는 생원시와 진사시를 아울러 이르며, 이를 통과해야 대과(문과)에 응시할 자격을 얻었습니다. 대과는 문과 시험 그 자체를 가리킵니다.
출처: 위키백과 조선의 과거제
문과는 초시, 복시, 전시 순으로 치렀습니다. 초시는 각 도의 인구에 맞춰 뽑고, 복시에서 33인을 가리며, 왕 앞에서 보는 전시에서 등수를 정했습니다.
출처: 우리역사넷(국사편찬위원회) 과거 제도
정기 시험인 식년시는 3년마다 열렸습니다. 그 밖에 나라에 경사가 있을 때 여는 증광시, 특별히 여는 별시, 왕이 성균관에 거둥해 보는 알성시 같은 비정기 시험도 있었습니다.
출처: 위키백과 조선의 과거제
무과는 소과와 대과의 구별 없는 하나의 과로, 문과처럼 초시와 복시, 전시의 세 단계를 두었습니다.
출처: 위키백과 조선의 과거제
잡과는 전문 기술직을 뽑는 시험으로, 의과(의학), 음양과(천문과 지리), 역과(통역), 이과(행정) 등이 있었습니다.
출처: 위키백과 조선의 과거제
과거길은 한 해의 절기 스물넷을 한 판의 트랙으로 씁니다. 절기는 태양의 위치에 따라 한 해를 스물넷으로 나눈 것으로, 입춘에서 시작해 대한으로 끝납니다. 아래는 그 이름과 뜻입니다.
출처: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이십사절기, 위키백과 절기
위키백과 조선의 과거제, 우리역사넷(국사편찬위원회),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이십사절기, 위키백과 절기